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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융합인력양성사업단 IT Convergence Human resource Development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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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이글스 2기] 한밭대학교 전경 및 인명 구조 드론 소개_이성원, 윤선민 글보기
[한밭이글스 2기] 한밭대학교 전경 및 인명 구조 드론 소개_이성원, 윤선민
이름 김남준 작성일 2016.12.15 16:01 조회수 321
한밭이글스 활동 결과보고서
2기 이성원, 윤선민


1. 한밭대학교 및 RC페스티벌 홍보영상

한밭대학교 IT융합인력양성 사업단에서 RC페스티벌 개최를 홍보하기 위해서 한밭대학교 및 RC 페스티벌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학교와 관련기관에 허가를 받아 안전하게 학교 풍경을 팬텀3로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2. 인명 구조 드론

인명 구조 활동 시연을 하는 드론 S-200 [출처-주식회사 숨비]
인명 구조 활동 시연을 하는 드론 S-200 [출처-주식회사 숨비]

  현재 많은 이를 구조하는 데에 힘을 보태고 있는 물건이 있다. 바로 ‘드론(Drone)’이다. 드론이란, 기내에 조종사 없이 비행 및 조종을 할 수 있으며 카메라가 달려 촬영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무인 항공기이다. 이러한 드론의 이점을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일이 증가했다.

  지난 17일 오후, 도내 실종자 수색에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강원지방경찰청과 한국 드론 재난구조단은 실종자 수색 업무지원 협약을 맺었다. 실제로, 한 노부부의 실종 엿새 동안 큰 실마리를 찾지 못한 경찰은, 드론의 관찰 정보를 토대로 실종자들을 찾을 수 있었다. 유일하게 소방드론을 운용 중인 정선소방서는 드론을 지원받아 실종자 수색과 재난현장 등에 약 20여 회 활용하였다. 이들은 ‘119 드론 구조팀’을 결정하여, 드론과 함께 활동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드론이 구조대원이 접근하기 힘든 현장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한, 여름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 피서객의 제한구역 접근에 드론이 날아와 음성을 내뱉는다. 위험하다며, 해변으로 대피하라는 소리였다. 게다가 조난이 의심되자 GPS로 정확한 지점에 구명장비를 투하하기도 한다. 이는 인천 기업 ‘숨비’가 제작한 해양인명구조 드론 S-200이다. 회사는 ‘기술로 생명을 구한다’는 핵심가치를 내세워 해상 인명 구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드론은 이미, 생활 내 자연스레 스며들어 이제는 하나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기술이 될 도약을 하고 있다.

미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Police Drone [출처-Exposing The Truth]
미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Police Drone [출처-Exposing The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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